【 앵커멘트 】
기아가 홈에서 열린 LG와의 개막시리즈에서 2연패를 당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어제 경기에선 새 외국인 선발 제이콥 터너가 초반부터 흔들린데다, 타선도 힘을 보태지 못하며 3대 9로 패했습니다.
【 기자 】
#CG1
선발 제이콥 터너가 5이닝 동안 10피안타 8실점하면서, 최악의 데뷔전을 치르고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타선에선 6회말 해즐베이커와 이명기가 2루타를 휘두르며 추격에 나섰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CG2
타구장 소식입니다.
SK가 KT를 상대로 6대 3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면서 2연승을 이어갔습니다.
삼성은 NC를 4대 3으로 꺾으면서 개막전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한화는 선발 채드벨의 호투를 앞세워 두산에게 11대 1 대승을 거두면서, 시즌 첫승을 따냈습니다.
롯데도 키움을 상대로 6대 2 승리를 거두면서 1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CG3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순윕니다.
기아는 개막 2연전을 모두 지면서 KT와 공동 9위에 머물렀습니다.
SK와 LG는 2연승을 거두면서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CG4
이주의 경기일정입니다.
기아는 화요일부터 한화를 홈으로 불러들여 주중 3연전을 갖습니다.
금요일부터는 수원으로 이동해 KT와 경기를 펼칩니다.
지금까지 굿모닝스포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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