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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7일 결혼3주년 꼭 축하해주세요!
카르페 디엠!!!
등록일 2026-05-04 15:47:08
|
조회수 177
2026년 5월 27일은 딸애의 결혼 3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벌써 3년이 지났다니 세월의 흐름에 또 놀랩니다.
이제15개월이 되어가는 눈에 넣어도 아푸지않을것 같은 우리 고유는 우리 부부에게는 하루를 시작하고 버티는 비타민같은 존재입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손녀와의 영상통화로 하루를 시작하고, 오후 출근길에도 영상통화하고, 6시 퇴근길에도 영상통화하고, 저녁 손녀가 잠자기전에도 영상통화를 해야 하루가 지나갑니다.
그런데, 3월2일부터 집앞의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아침에는 어린이집 등원준비로 바빠서 영상통화를 할 수 없고, 오후4시까지는 어린이집에 있기에 영상통화가 어려워서 그냥 마음속으로만 그리워하며 손녀의 사진을 보곤 합니다.
엊그제 친구들과 일박이일 여행중에 손녀와 영상통화하는 모습을 보며 친구들이 저에게 넘 극성이다고 딸래미가 귀찮겠다고 말하며 눈을 흘깁니다.
그래도 저는 아랑곳하지않고 또 손녀와 영상통화를 하려고 핸드폰을 들고 버튼을 누릅니다.
통화가 안되어서 아쉬운 표정을 지었더니 친구들이 우리들 여행에 집중하라고 핀잔을 줍니다.
"야! 나도 예전에 정말 극성맞은 할매들 보면서 손주없으면 서러워서 못살겠구먼,,,하고 말했었는데...너희들도 손주 생겨보면 내맘을 알꺼다 이것들아! " 하고 친구들에게 한마디하였습니다.
내일은 어린이날!
군산에서 내일 아침 일찍 출발한다는 딸애의 전화를 받고 벌써부터 설레는 이 마음을 누가 알까요? 이리도 좋은데...
유모차에 태워서 첨단 우리 동네 단골 카페도 가고, 맛집가서 점심도 먹고 어린이날 선물 쇼핑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에 벌써 행복하고 설레고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우리 고유야!
내일 만나자!
손꼽아 할매가 눈빠지게 기다린단다.
조심히 안전하게 오렴!
사랑한다!
우리 고유!!!
우리 고유만큼이나 이쁜 김은민 아나운서님!
우리 고유엄마 정지민의 결혼3주년을 꼭 축하해주세요!
5월27일!
주말부부라서 혼자 독박육아 하느라 넘 고생하는 우리 딸과 가족들 먹여살리느라 애기와 떨어져 살 수밖에 없는 우리 착한 사위의 결혼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우리 고유도 현명하고 똑똑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를 기원한다고 꼭 은민님께서 들려주세요!
고맙습니다.
전라북도 군산시 정자로45. 우미린센탐오션 108동402호
정지민
010-9659-0968
벌써 3년이 지났다니 세월의 흐름에 또 놀랩니다.
이제15개월이 되어가는 눈에 넣어도 아푸지않을것 같은 우리 고유는 우리 부부에게는 하루를 시작하고 버티는 비타민같은 존재입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손녀와의 영상통화로 하루를 시작하고, 오후 출근길에도 영상통화하고, 6시 퇴근길에도 영상통화하고, 저녁 손녀가 잠자기전에도 영상통화를 해야 하루가 지나갑니다.
그런데, 3월2일부터 집앞의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아침에는 어린이집 등원준비로 바빠서 영상통화를 할 수 없고, 오후4시까지는 어린이집에 있기에 영상통화가 어려워서 그냥 마음속으로만 그리워하며 손녀의 사진을 보곤 합니다.
엊그제 친구들과 일박이일 여행중에 손녀와 영상통화하는 모습을 보며 친구들이 저에게 넘 극성이다고 딸래미가 귀찮겠다고 말하며 눈을 흘깁니다.
그래도 저는 아랑곳하지않고 또 손녀와 영상통화를 하려고 핸드폰을 들고 버튼을 누릅니다.
통화가 안되어서 아쉬운 표정을 지었더니 친구들이 우리들 여행에 집중하라고 핀잔을 줍니다.
"야! 나도 예전에 정말 극성맞은 할매들 보면서 손주없으면 서러워서 못살겠구먼,,,하고 말했었는데...너희들도 손주 생겨보면 내맘을 알꺼다 이것들아! " 하고 친구들에게 한마디하였습니다.
내일은 어린이날!
군산에서 내일 아침 일찍 출발한다는 딸애의 전화를 받고 벌써부터 설레는 이 마음을 누가 알까요? 이리도 좋은데...
유모차에 태워서 첨단 우리 동네 단골 카페도 가고, 맛집가서 점심도 먹고 어린이날 선물 쇼핑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에 벌써 행복하고 설레고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우리 고유야!
내일 만나자!
손꼽아 할매가 눈빠지게 기다린단다.
조심히 안전하게 오렴!
사랑한다!
우리 고유!!!
우리 고유만큼이나 이쁜 김은민 아나운서님!
우리 고유엄마 정지민의 결혼3주년을 꼭 축하해주세요!
5월27일!
주말부부라서 혼자 독박육아 하느라 넘 고생하는 우리 딸과 가족들 먹여살리느라 애기와 떨어져 살 수밖에 없는 우리 착한 사위의 결혼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우리 고유도 현명하고 똑똑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를 기원한다고 꼭 은민님께서 들려주세요!
고맙습니다.
전라북도 군산시 정자로45. 우미린센탐오션 108동402호
정지민
010-9659-09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