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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이영옥
등록일 2026-09-25 12:35:04
|
조회수 57
명절이라 아버지 생각이 나네요
동생하고 울 남편이 담양 천주교묘지
산소에 갔어요.
동생은 아버지를 많이 의지하다가. 지금은 아버지를 많이 그리워 합니다.경제적으로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버지가 많이 도와주셨어요.
잘해드릴걸 하며 후회하기도 합니다.
동생이 행복 했으면 합니다.
힘내~~♡
아버지ㅡ이보영
반짝이는 섬이다
깊은밤 등대가 되어
파도치면 안아주고
바람불면 막아주고
아직도 내 가슴속에
튼실한 버팀목이다
신청곡 박강수/다시힘을 내어라
광주 북구 설죽로500. 기업은행 5층 라온탁구
송웅철 010.3634.8757
선물부탁드려요
동생하고 울 남편이 담양 천주교묘지
산소에 갔어요.
동생은 아버지를 많이 의지하다가. 지금은 아버지를 많이 그리워 합니다.경제적으로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버지가 많이 도와주셨어요.
잘해드릴걸 하며 후회하기도 합니다.
동생이 행복 했으면 합니다.
힘내~~♡
아버지ㅡ이보영
반짝이는 섬이다
깊은밤 등대가 되어
파도치면 안아주고
바람불면 막아주고
아직도 내 가슴속에
튼실한 버팀목이다
신청곡 박강수/다시힘을 내어라
광주 북구 설죽로500. 기업은행 5층 라온탁구
송웅철 010.3634.8757
선물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