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추억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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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생각

연이
등록일 2026-05-28 19:59:50 | 조회수 104
저는 갓 오십을 중년 여성입니다.
삼십대에 식만 올만 올리고 실패한 아픈 여성이 지요
부모님. 살아계시때는. 몸도 자유스럽고 자존감도 높았는데 두분다 하늘나라에 본 낸뒤에는 오누이와 지냅니다 오빠는 제. 버팀목이 돼려고 만을걸 포기하고 절 지켜줍니다
이번 제사때 성묘갔는데 전 차에 있고 두발로 산소까지 못 올라갔습니다 차속에서 너무나 죄송하고 비참했습니다 차마 이모습을 보셨다면 얼마나 가슴아파하셨을지 목노아 울었습니다
제발 편히 눈감으세요 은혜갚는 길은 열심히 사는것이라며 부르지져 봅니다 그리고 오빠 힘이. 못됏서 미안하고 고마워

산청곡 황가람. 미친듯이 그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