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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슨 반찬을 할까?
손지훈
등록일 2026-06-16 16:30:09
|
조회수 75
아빠가 고민 하는 있는 상황이 맞는건지?ㅋㅋ
그저 헛 웃음만 납니다.
둘째에게 이시간이면 아빠 오늘 저녁 뭐야 카톡이 와요
그럴때마다 긴장이 됩니다. 조리가 어려운 메뉴라도 고르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맛을 보장 못해서 ㅋㅋㅋ
그래도 취사병 시절을 생각하면서 10년간 맛있는 저녁을 늘 제공 해 주고 있고 아들이 만족해 하고 칭찬을 해주셔서 기분이 좋긴합니다.
지난번에는 등심 스테이크를 해주었는데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맛보다 더 맛있다고 해서 제일 기분이 좋았어요 ㅋㅋ
45살 어른이 고작 둘째가 해준 칭찬에 힘이 나다니
암튼 오늘도 끝나면 저녁하로 마트 가야겠어요
그저 헛 웃음만 납니다.
둘째에게 이시간이면 아빠 오늘 저녁 뭐야 카톡이 와요
그럴때마다 긴장이 됩니다. 조리가 어려운 메뉴라도 고르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맛을 보장 못해서 ㅋㅋㅋ
그래도 취사병 시절을 생각하면서 10년간 맛있는 저녁을 늘 제공 해 주고 있고 아들이 만족해 하고 칭찬을 해주셔서 기분이 좋긴합니다.
지난번에는 등심 스테이크를 해주었는데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맛보다 더 맛있다고 해서 제일 기분이 좋았어요 ㅋㅋ
45살 어른이 고작 둘째가 해준 칭찬에 힘이 나다니
암튼 오늘도 끝나면 저녁하로 마트 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