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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사랑
이영옥
등록일 2026-06-22 04:13:01
|
조회수 63
우리손주는 2돌이 지나서 말도 조금씩하고,뛰어다닙니다.
딸이 매일 사진.영상을 보내 줍니다.
주원이는 쥬스를 마시면서 시원하다 시원해 합니다.
숫자를 세면 처음엔 잘하다가 나중에는 아무렇게 하면서 열~~합니다.
생일때면 박수를 계속칩니다.조금은 아는듯 합니다.
엄마가 좋아?아빠가 좋아? 물어보면 엄마라고 대답 합니다.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면 쇼파위로 올라가 앉습니다.
과일을 먹으면 알멩이만 쏙 먹고 꼭지는 할아버지를 줍니다.
할머니 보고 청주같이 가자고 하네요.
탁구장에 데리고 갔더니 탁구장만 가자고 합니다.
5월초 광주에 왔는데 저녁내 방을 돌아다니며 잠이 안온다고 하네요.
저는 손주가 매일보고 싶어 영상통화를 합니다.
울집 행복비타민 주원아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광주 할아버지가 사랑한다.
신청곡ㅡ사랑한다사랑해
광주 북구 일곡동 대우아파트 101동1304호 이영숙 010.3608.9810
딸이 매일 사진.영상을 보내 줍니다.
주원이는 쥬스를 마시면서 시원하다 시원해 합니다.
숫자를 세면 처음엔 잘하다가 나중에는 아무렇게 하면서 열~~합니다.
생일때면 박수를 계속칩니다.조금은 아는듯 합니다.
엄마가 좋아?아빠가 좋아? 물어보면 엄마라고 대답 합니다.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면 쇼파위로 올라가 앉습니다.
과일을 먹으면 알멩이만 쏙 먹고 꼭지는 할아버지를 줍니다.
할머니 보고 청주같이 가자고 하네요.
탁구장에 데리고 갔더니 탁구장만 가자고 합니다.
5월초 광주에 왔는데 저녁내 방을 돌아다니며 잠이 안온다고 하네요.
저는 손주가 매일보고 싶어 영상통화를 합니다.
울집 행복비타민 주원아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광주 할아버지가 사랑한다.
신청곡ㅡ사랑한다사랑해
광주 북구 일곡동 대우아파트 101동1304호 이영숙 010.3608.9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