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추억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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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추엌의 그림들를 남겨 가면서 방송를 듣고 있노라니 옛추엌들이 생각 나네요

김병수
등록일 2026-08-01 18:33:04 | 조회수 55
안녕하세요,, 양미희 아나운서님.
지금이시간 추엋찿기방송를 들으면서 아파트 배란다 창문옆에 앉아 창문유리에 손바닥를 살며시 대여보니 평소에 느낄수 없는 뜨거운 열기로 달아 잇는 창문유리를 만져 보면쇼ㅓ 더운 여름날를 보내는가 봅니다.
이렇게 더운 열기로 덮어 버린 여름날이 언제쯤 물려 간다면 지금까지 숨겨 놓았던 나만의 추엌의 시간속으로 한걸음 한걸음 옮겨가면서 학창시절 책가방 둘러메고 통학길따라 총총히 걸어 보면서 지금쯤 친구들의 모습들를 내눈가에 그려보면서 옛그림들 그려 보고자 합니다.
지금 이순간들이 그때 그시절속으로 걸어 갈수 잇다면 내눈가에 떠올려 있던 멋 있는 그림들로 가득 담아 보고 싶네요..그러나 되돌릴수 없는 모습들 살며시 옛 그림 한 장 펼쳐 놓고 많은 반성의 흔적들만 가득 메워 가나 봅니다. 그러나 앞으로 주어진 시간들속에 활기찬 생생한 모습들만 가득 담아 걸어 가야 하지 않는가하고 반성의 시간를 가져보면서 항상 즐겨 듣던 노래들 신청하여 보고자 합니다. 오늘 따라 방송를 듣고 있노라니 옛시절속에 추엌들이 물씬 담아 보게 됩니다 .
그때 그시절 듣던 노래 신청하여 보고자 합니다.
신청곡;김현철/동네. 김광석/일어나. 유영진/ 그대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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