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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 엄마는 미래 지향적인 분이셨더라고요.(우리 막내의 탄생)
(모예순)정확히 알고 잘 전달하자
등록일 2026-09-10 20:13:49
|
조회수 177
9월2일 가만히 있어도 숨이 턱턱 하는 더운 날이였더라고요.
우리 막내가 영락 공원 부모님 묘를 벌초 후~ 모습을 찍어 사진을 단체 톡에 올렸는데..
부모님 좌우 묘~를 벌초 해 주고 싶을 정도로
곁에는 있는 묘들이 정글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요...
우리는 아들 셋에 딸은 나 하나~~
다들 직장에 사업에 바쁜 일상에 묻혀 사는라
분주하기에
이른 벌초는 생각도 못하는데.
우리 막내는 새벽에 출근해서 마트나 슈퍼에 새벽부터 우유 배달하는데 그날도 마무리 하고
카톡 시간을 보니
오후 3시가 조금 안된 시간..
얼마나 미안하고 고마웠는지
단체톡에
엄마 아부지가 막내 세상에 떨구지 않았다면 어쩔 뻔 했냐고
미래 지향적인 엄마 아버지라고
표현하니
동생들이 ㅋ ㅋ 웃었습니다.
고마운 마음이 깊었는지 퇴근하려고 보니
내 탁상용 달력에 9월22일 동그라미속에 (우리 막내 생일) 이라는 메모에
퇴근을 뒤로 한채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음력8월12일(9월22일)에 태어나서
우리 추석도 뒤로 하고 막내랑 엄마가 입원해 있는 산부인과에서 추석을 보냈던 기억..
동네 집들은 고소한 튀김냄새에 생선 구운 냄새 송편에 맛있는 추석을 보내는데..
우린
병원에서....추석을 보냈던게 언그제 같은데
벌써 56년의 시간이 흘렸네요.
그리고 이시간에 마음의 글을 쓸수 있는 이 시간도 행복하게 해 주는 울 막내~~
막둥아~~고맙고 감사하네
우리들 마음 편하게 해 주어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 엄마도 흠뻑 웃으실거라 믿네.
생일 많이 많이 축하 해요
9월22일(8월12일) 에 사랑한는 올케랑 잘 자란 아들 딸이랑
축하 박수 많이 받으면서 좋은 추억 그리시요,
모 상삼
남구 서문대로 678번길 18
브라운스톤@101동802호
010-2603-7549
노사연의 만남 듣고 싶습니다
p.s-웃어주세요. 1시간 공들여 올린 글이 마우스잘못 터치해 ~~사라져 다시 기억과마음을 더듬어 다시 썼습니다.
간절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나 봅니다.
우리 막내가 영락 공원 부모님 묘를 벌초 후~ 모습을 찍어 사진을 단체 톡에 올렸는데..
부모님 좌우 묘~를 벌초 해 주고 싶을 정도로
곁에는 있는 묘들이 정글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요...
우리는 아들 셋에 딸은 나 하나~~
다들 직장에 사업에 바쁜 일상에 묻혀 사는라
분주하기에
이른 벌초는 생각도 못하는데.
우리 막내는 새벽에 출근해서 마트나 슈퍼에 새벽부터 우유 배달하는데 그날도 마무리 하고
카톡 시간을 보니
오후 3시가 조금 안된 시간..
얼마나 미안하고 고마웠는지
단체톡에
엄마 아부지가 막내 세상에 떨구지 않았다면 어쩔 뻔 했냐고
미래 지향적인 엄마 아버지라고
표현하니
동생들이 ㅋ ㅋ 웃었습니다.
고마운 마음이 깊었는지 퇴근하려고 보니
내 탁상용 달력에 9월22일 동그라미속에 (우리 막내 생일) 이라는 메모에
퇴근을 뒤로 한채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음력8월12일(9월22일)에 태어나서
우리 추석도 뒤로 하고 막내랑 엄마가 입원해 있는 산부인과에서 추석을 보냈던 기억..
동네 집들은 고소한 튀김냄새에 생선 구운 냄새 송편에 맛있는 추석을 보내는데..
우린
병원에서....추석을 보냈던게 언그제 같은데
벌써 56년의 시간이 흘렸네요.
그리고 이시간에 마음의 글을 쓸수 있는 이 시간도 행복하게 해 주는 울 막내~~
막둥아~~고맙고 감사하네
우리들 마음 편하게 해 주어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 엄마도 흠뻑 웃으실거라 믿네.
생일 많이 많이 축하 해요
9월22일(8월12일) 에 사랑한는 올케랑 잘 자란 아들 딸이랑
축하 박수 많이 받으면서 좋은 추억 그리시요,
모 상삼
남구 서문대로 678번길 18
브라운스톤@101동802호
010-2603-7549
노사연의 만남 듣고 싶습니다
p.s-웃어주세요. 1시간 공들여 올린 글이 마우스잘못 터치해 ~~사라져 다시 기억과마음을 더듬어 다시 썼습니다.
간절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나 봅니다.




